2008년 09월 01일
주말의 드라이브.
-우성보건지소의 송현 선생님댁 방문.
-가는길이 꽤 밀려서 3시간 넘게 달려서 도착함.
-싱글 몰트의 정돈된 향에 두 남자는 취해서 정신을 잃었다.
-해장국을 나는 맛있게 먹었지만, 송현은 몇숫갈 먹다 ㅈㅈ
-돌아오는길 벌초 차량에 겹쳐져서 집에 오는데 7시간 걸렸다...ㅡ,.ㅡ;
그동안 드라이빙에 많이 목말랐나 보다.
7시간 운전하면서 약간 졸리긴 했지만 전혀 짜증이 나지 않았고
가끔은 음악을 가끔은 라디오를 들으면서 차 안에 있는것이
너무 기분이 좋았다.
단지 속도를 맘대로 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을 뿐...
갑자기 더 운전을 하고 싶어졌다.
그래서 꽃동네는 출퇴근해야겠다. ㅎㅎㅎ
-가는길이 꽤 밀려서 3시간 넘게 달려서 도착함.
-싱글 몰트의 정돈된 향에 두 남자는 취해서 정신을 잃었다.
-해장국을 나는 맛있게 먹었지만, 송현은 몇숫갈 먹다 ㅈㅈ
-돌아오는길 벌초 차량에 겹쳐져서 집에 오는데 7시간 걸렸다...ㅡ,.ㅡ;
그동안 드라이빙에 많이 목말랐나 보다.
7시간 운전하면서 약간 졸리긴 했지만 전혀 짜증이 나지 않았고
가끔은 음악을 가끔은 라디오를 들으면서 차 안에 있는것이
너무 기분이 좋았다.
단지 속도를 맘대로 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을 뿐...
갑자기 더 운전을 하고 싶어졌다.
그래서 꽃동네는 출퇴근해야겠다. ㅎㅎㅎ
# by | 2008/09/01 04:25 | 자동차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