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21일
20,000Km에서 길이 들다?
동호회에서 TDI엔진은 2만이상 주행해야 길이 든다는 이야기는 솔직히 뻥이라고 생각했는데...
약 21000Km정도 주행 한 후 더욱 연비가 좋아지는 차에 놀라움을 느끼고 있다.
오늘 아침 출근에 기록한 연비는 4.3L/100Km(=23.3Km/L)...보통 퇴근시는 차가 밀리기 때문에 5.5L/100Km(=18.2Km/L)
주로 올림픽대로/강변북로를 사용해 운행하는 주행 패턴이 크겠지만...아 너무 좋다...ㅜㅜ
7월 초에 가득 주유(75000원, 골프 연료탱크는 55L)후 730Km을 주행했고 현재 계기판엔 140Km를 더 갈 수 있다고 나온다...
정말 1달에 1번 기름넣고 버틸 수 있을 것인가...-_-^
기름값 아낀 돈으로 적금이라도 부어서 2년후에 닥칠 보증기간 종료 후 유지/수리비로 써야겠음...
약 21000Km정도 주행 한 후 더욱 연비가 좋아지는 차에 놀라움을 느끼고 있다.
오늘 아침 출근에 기록한 연비는 4.3L/100Km(=23.3Km/L)...보통 퇴근시는 차가 밀리기 때문에 5.5L/100Km(=18.2Km/L)
주로 올림픽대로/강변북로를 사용해 운행하는 주행 패턴이 크겠지만...아 너무 좋다...ㅜㅜ
7월 초에 가득 주유(75000원, 골프 연료탱크는 55L)후 730Km을 주행했고 현재 계기판엔 140Km를 더 갈 수 있다고 나온다...
정말 1달에 1번 기름넣고 버틸 수 있을 것인가...-_-^
기름값 아낀 돈으로 적금이라도 부어서 2년후에 닥칠 보증기간 종료 후 유지/수리비로 써야겠음...
# by | 2009/07/21 10:54 | 자동차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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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정작 전 운전습관을 연비형으로 해봤는데도 전혀 안늘긴 하더랍니다만ㅠㅠ
정체구간은 답이 없... orz
휠을 16인치로 바꾸고 v12evo로 타이어를 바꾼 후로 투쟁심의 급격한 하락이...ㅜㅜ
그 이유중 하나가 피스톤링이 처음 조립하면 엄청나게 뻑뻑한데 몇만 달리고 나면 그게 손으로 쉽게 움직여질 정도가 된다고 하니. 거기에 압축비까지 그대로 유지하면 엔진저항만 줄어든것이니..
그나저나 연비 좋다고 자부하는 제 차보다 더 먼치킨이군요.. 대단한차입니다 -_-b
즐거운 카라이프 즐기시길~:-)
- 정말 골프의 연비는 2만부터 좋아지덥니다. 뭐 i30이나 아반떼 디젤 수동보다 훨씬 좋은 듯해요. 국산차는 정말 미션이 개떡이라서 그런지 ㅡㅡ;;